월모아

자산 현황표 · 대출 상환 계획표

v1.0 · 기준

지금 내 재산이 얼마이고 빚이 얼마인지, 그래서 순자산이 어느 쪽으로 가고 있는지 보는 엑셀입니다.

탭이 두 개이고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. 대출 시트에서 계산한 남은 원금이 자산 현황표의 부채 칸으로 저절로 넘어갑니다. 대출 잔액을 매달 조회해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.

가입도 이메일도 필요 없습니다. 위 버튼으로 바로 내려받으시면 됩니다.


무엇이 들어 있나

시트하는 일
자산현황자산 9항목 · 부채 5항목을 달마다. 순자산과 전달 대비 증감이 자동
대출상환노란 칸 다섯 개만 넣으면 360회차 상환표가 전부 자동
사용법처음 여실 때 여기부터 보세요

대출 시트부터 채우세요

넣을 것은 다섯 개뿐입니다. 대출 금액 · 연 이자율 · 기간 · 상환 방식 · 첫 상환월.

상환 방식은 세 가지를 지원합니다.

고르면 회차별 원금·이자·남은 원금이 360줄까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.

이 파일의 쓸모는 '더 갚는 돈' 칸입니다

회차마다 여윳돈을 더 넣어 보세요. 위쪽 요약에 아낀 이자줄어든 기간이 바로 나옵니다.

3억을 연 4.2%로 30년, 원리금균등으로 빌렸다고 치고 매달 50만원씩 더 갚으면 11년 9개월이 줄고 이자는 약 9,850만원 덜 냅니다. 확인이 파일로 계산한 값. 이자율 4.2%는 예시일 뿐 실제 금리가 아닙니다

숫자로 보이면 판단이 달라집니다. 그래서 이 칸을 만들었습니다.

그다음 자산 현황표

달마다 통장·주식·연금·부동산 잔액을 적습니다. 부채 첫 줄은 대출 시트에서 저절로 넘어오고, 나머지 빚만 손으로 적으시면 됩니다.

맨 아래 순자산 줄이 이 시트의 전부입니다. 금액이 얼마인지보다 이 줄이 어느 쪽으로 가는지를 보세요. 마이너스여도 이상한 게 아닙니다 — 집을 사고 대출이 남은 초기에는 보통 그렇습니다.

부동산 시세처럼 정확히 알 수 없는 값은 대충 적으셔도 됩니다. 매달 같은 기준으로만 적으면 방향은 정확하게 나옵니다.

은행 고지서와 몇 원 차이 날 수 있습니다

이 표는 매달 '남은 원금 × 월 이자율'로 이자를 계산하고 원 단위에서 반올림합니다. 실제 은행은 일수를 세는 방식과 반올림 규칙이 조금씩 다릅니다. 그래서 총액은 맞지만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
변동금리도 반영하지 않습니다. 금리가 바뀌면 연 이자율 칸을 바꿔서 다시 보세요. 그게 이 표를 쓰는 정상적인 방법입니다.

일부러 넣지 않은 것

대출 한도 계산(LTV·DSR), 중도상환수수료율, 세율은 넣지 않았습니다.

특히 중도상환수수료는 상품마다 다르고 면제 조건도 자주 바뀝니다. 그래서 '더 갚는 돈' 계산에는 수수료가 빠져 있습니다. 실제로 더 갚기 전에 은행에 먼저 물어보세요. 수수료가 아낀 이자보다 크면 안 하는 게 낫습니다.

규제 한도를 파일에 박아 두면 내려받으신 그날부터 틀린 값이 됩니다. 이미 손에 들어간 파일은 저희가 고쳐 드릴 수 없습니다. 그래서 이 파일은 더하고 빼고 곱하는 계산만 합니다.

해가 바뀌면

자산 현황표는 한 해에 12칸입니다. 해가 바뀌면 파일을 복사해서 새로 쓰시고, 지난해 12월 값을 새 파일 1월 앞에 옮겨 적으면 이어집니다.

첫 시트 맨 윗줄에 판 번호와 기준일, 최신본 주소가 적혀 있습니다.


같이 쓰면 좋은 것

→ 이 파일은 잔고를 봅니다. 매달 들어오고 나가는 흐름은 가계부 쪽이 맡습니다. 둘을 같이 쓰면 "왜 순자산이 안 늘지"에 답이 나옵니다: 가계부 · 목표 저축 트래커

주의

이 파일은 본인이 정리용으로 쓰는 기록장입니다. 대출 심사나 세금 신고에 내는 서류가 아니며, 특정 대출을 받으라거나 갚으라는 뜻도 아닙니다. 실제 상환액과 이자는 은행이 알려 주는 값이 기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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